아주 오랜만에! (아마 봄방학을 맞이해서) 외식을 하러 신랑이랑 동네 몰에 갔다. 원래 치즈케익팩토리에 가려고 했는데 문을 안열었다. 내부 수리중이었던가... 두번째나 치즈케익팩토리가 문을 안열었던지라.. 배는 고프고... 그래서 같은 몰에 있는 다른 식당 브리오(Brio)에 들어가보았다. Tuscan Grill이라고 써있었다.



Brio Tuscan Grille

Walt Whitman Shops

160 Walt Whitman Rd Huntington Station, NY 11746




 

 

 

내부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직원들도 깔끔하고 단정해서 비싼데 아닌가 걱정하며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았다.








 

식전빵. 앞에 있는 빵은 마치 원형 바게트같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요건 피자처럼 납작하게 구운 과자 타입인데 위에 허브가 올라가서 향이 신선했다.






 

우리가 주문했던 샐러드.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조합이 신선하고 맛있었다.







 

요건 구운닭고기 파스타,







 

요건 스테이크! 스테이크가 작게 세 조각이 나오고 그 위에는 뭔가.. 감자고로케같은게 올라가 있었다.







 

우왕 부드러웡~ 잘구워졌엉~

우리는 무조건 미디움으로 주문하는데, 부드럽고 맛있었다.





음식도 다 맛있었고 가격도 적당한 수준, 그리고 특히 직원들이 정말정말 친절해서 기분좋게 식사 마치고 나왔다.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지 후기가 별로 없던데 나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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