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013

신랑따라 참석한 석박사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각 담당자가 간단히 설명하고 끝났다.





나름 재즈 라이브 공연도 하고, 음식을 준비해놨는데 학교 카페테리아보다 별로였다. 어찌나 느끼하고 짜기만 한지! 온통 튀김음식이었다.

사진에 보면 알겠지만 이 학교는 인도인과 중국인 학생들이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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