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long island
- 스토니브룩
- smithtown
- 마이애미
- Stony Brook University
- 캐나다
- 플로리다
- 노팁
- 미드타운
- 미국 여행
- New York
- 푸에르토리코
- 맨해튼
- 뉴욕 날씨
- 미국
- 롱아일랜드
- 미국여행
- 뉴욕
- SBU
- stony brook
- 여행
- 포트제퍼슨
- 저녁메뉴
- 뉴욕여행
- la여행
- 저녁 메뉴
- 맛집
- 미국영어
- Los Angeles
- 에버글레이즈
- Today
- Total
목록분류 전체보기 (337)
렁미씨의 소소한 미국일기
신랑이랑 타임스퀘어에서 펜역쪽으로 걸어가는 길에 저녁먹을 곳을 찾다가, 우리가 맨해튼에 나올때마다 즐겨찾는 메뉴인 버거를 먹기로 하고 찾아보았다. 그래서 찾은 곳, 블랙아이언버거! Black Iron Burger 245 W 38th St, New York, NY 10018(646) 476-3116blackironburger.com 우리가 간 곳은 38번가에 있는 지점이고, 두군데가 더 있는 것 같다. 굉장히 주변에 뭐 아무것도 없는 그런 길에 있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입구는 크지 않은데 안으로 길다. 안쪽에는 바테이블과 티비스크린이 있다. 기념티셔츠도 파는듯. 우리는 더블랙아이언버거와 해시브라운버거를 시켰다. 근데 사진으로 보기에는 어째 비슷하다;;이렇게 뚜껑(?)을 열은 채로 웨이터가 가져다주면 알..
오랜만에 사촌동생을 만나서 점심먹으러 갔다. 사촌동생이 추천해준 곳은 곳간(Goggan)이라는 한식당이다. Goggan364 W 46th St, New York, NY 10036(212) 315-2969http://gogganrestaurant.com/ 곳간이라는 이름은 마치.. 허름할 것 같지만, 아주 깔끔한 분위기에, 레스토랑이 많이 모여있는 46번가에 있는 식당이었다. 분위기는 유럽에 온 것 같은... 좀 더 한국적인 느낌이 나도 괜찮을 것 같다. 런치메뉴 중에 있는 플래터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주말은 런치 적용이 안되서 각자 메뉴를 주문했다. 회덮밥, 삼겹살구이, 닭갈비구이를 주문했다. 여기 떡갈비도 맛있다고 한다. 이것은 삼겹살구이! 통삼겹살을 자르지 않은 채로 구운 것 같았다. 완전완전 맛있었다..
낙지볶음을 하고나서 밥 위에 덮어보았다. 이날 낙지볶음이 맵게 되서 (울 신랑이 좋아하는 버젼) 나는 겨우 먹었다는 이야기. 끝. 요리과정 안올림. 요리하기도 바빠서 안찍었음. 레시피도 없고 그냥 감으로 양념함. 끝.
제 블로그에서 정보 얻으시는 여러분!제 머리속에 더 많은 정보와 경험이 있지만 단지 좀 바빠서 업뎃이 더딥니다. 혹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블로그 글에 댓글달거나,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ungmykim)에서 친구해요! 원활한 소통을 기다립니다. 방문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해요!
어쩐지 돼지고기가 있었고 푹익은 김치도 있었고해서 만들어본 돼지김치찜레시피는 인터넷 검색으로...첨해본건데 우연히 너무 맛있어서 젓가락을 놓을 수 없었다는...ㅋㅋㅋㅋ
지난 초겨울에 한국에 잠깐 갔을 때 미용실에서 머리를 밝게 탈색했었다. 외모에 변화도 주고싶었고 뭔가 자신감을 찾고싶다는 생각에... 물론 검은머리가 자라면 어떻해야하나 걱정은 했지만 걱정만 하다간 아무것도 못해볼 것 같아서 일단 질렀는데, 드디어 올게 왔다. 무럭무럭 자라는 나의 검은 머리가... (뿌리까지 노랗다가 일주일쯤 지나서 검은 머리가 1mm정도 올라온걸 보면 꽤 징그럽다. 뭔가 엄청 어색하고 이상하다. 그러다 10mm가 되면 또 그러려니 하고 괜찮은데, 30mm이상 자라면... 이제 고민이 시작된다) 약 두달 반 후의 모습. 미국에서 미용실을 한번도 안가봤는데 뿌리탈색을 하러 갈지 아니면 그냥 기를지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해본 밝은 머리인데 뿌리탈색을 해서 좀 더 즐겨보자는 쪽으로 결론. 그..
학교건물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식당이 있는데, 알고보니 엄청 평좋고 유명한 곳이 아니던가!!!마침 이 날 저녁이 한가해서 가보기로 했다.프랑스식 샌드위치인 크로크무슈를 파는, 이름도 크로크무슈. La Maison du Croque Monsieur17 E 13th St New York, NY 10003http://croquemr.com/ (La Maison du 는 ~하는 집 이라는 뜻인 것 같다) 나올 때 찍었더니 어둡다. 힝. 폭이 좁고 검정색으로 칠해놓은 가게라 휙 지나치기 쉽다.2층짜리 가게인데, 1층에서 주문하고 계산하고 음식 받은 다음 2층에 올라가서 먹으면 된다. 1층에도 작은 자리가 몇 개 있다. 훨씬 넓은 2층. 유명한 가게라는데 마침 사람이 없었다. 오래된 동네 가게 느낌의 목재 인테리어..
롱아일랜드에 살다보니 브루클린에 가는 일은 굉장히 드문데, 이 날은 과제때문에 친구와 브루클린의 덤보(Dumbo) 지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덤보는 브루클린에서도 강과 맞닿으면서도 브루클린 브리지 바로 위쪽에 위치한 지역이다. (노랗게 칠한 부분)올해 초에 브루클린브리지 바로 아래쪽인 브루클린하이츠만 가보고 덤보는 시간상 못가봤다. 덤보에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F라인의 York St.역! 역에서 내려서 강가로 걸어갔다.이 때가 3월 23일인데, 그늘진 길은 아직도 얼음이 꽁꽁 얼어있고 길가에는 눈이 쌓여있다. 뉴욕의 겨울은 왜이렇게 길던지. 이건 Jane's Carousel이다. 제인의 회전목마. 이거 운행하는건가?? 곱게 유리건물 안에 들어가있는 것만 봤다. 그리고 쨔잔. 브루클린 브리지. 날씨가 참 좋..